국민권익위원회 내부격앙 “누가 죄인인가?”

국장급 간부 사망…‘명품백’ 사건 등 민감 사건에 고통 호소
조국혁신당, 정승윤 부의원장 '직권남용' 공수처 고발

2024.08.14 12: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