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전·현직 시장의 대결 구도에 공약은 사라지고 각 진형의 네거티브 선거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눈치만 보고 있을 수 없다. 유권자 권리를 찾고자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별 대표 공약을 정리해 본다. 본 자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에 공개된 자료다. 1. 제천시 정책·행정 재정비 및 책임행정 체계 구축 ○ 기존 사업 전면 재정비 통해 불필요한 예산은 줄이고 시민 중심 책임행정과 미래정책 추진 기반 마련 2. 제천형 미래자산기금 조성 및 공공목적사업 재투자 ○ 제천형 미래자산기금 조성 통해 시민 자산형성과 공공투자를 연결하는 지속가능 재정순환 구조 구축 3. 0~18세 「요람에서 고딩까지」 자산형성 지원 ○ 제천형 미래자산기금 연계해 청소년 사회진입 자산 지원으로 학업·취업 준비 부담 완화 추진 4. 19~45세 「청년 부스터」 자산형성 지원 ○ 청년 맞춤형 자산형성 지원 통해 취업·창업·주거 기반 마련과 제천 정착 지원 추진 5. 46~64세 「노을빛드림」 자산형성 지원 ○ 46~64세 중장년 자산형성 지원 통해 재취업·창업·생활안정 기반 강화 추진 송수연 후보 공약 특징 ▶송수연 후보 공약의 핵심 특징은 시민참여형 행
사상 초유의 전·현직 시장의 대결 구도에 공약은 사라지고 각 진형의 네거티브 선거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눈치만 보고 있을 수 없다. 유권자 권리를 찾고자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별 대표 공약을 정리해 본다. 본 자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에 공개된 자료다. 1. 1인당 GRDP 6,000만원 달성(2배 더 잘사는 제천 실현) ○ 지역내 총생산 구조 고도화를 통해 1인당 GRDP 6,000만원 달성 ○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실현 2. 투자유치 10조원 달성 ○ 대규모 투자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증가 실현 ○ 일자리 20,000개 창출 ○ 인구 5,000명 증가 3. 도심 랜드마크화 조성 ○ 원도심을 체류형 상권으로 전환하는 도시 재생 핵심 프로젝트 완성 ○ 중앙시장 K뷰티 힐링타워 40층규모 랜드마크로 개발 ○ 용두천 복원 4. 관광객 2,000만명 시대 개막 ○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하여 연간 관광객 2,000만명 달성 5. 65세 이상 어르신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복지 체감도 획기적 향상 김창규 후보 공약 특징 ▶ 김창규 후보 공약의 핵심 특징은 관광·개발 중심의 대규모 지역
사상 초유의 전·현직 시장의 대결 구도에 공약은 사라지고 각 진형의 네거티브 선거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눈치만 보고 있을 수 없다. 유권자 권리를 찾고자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별 대표 공약을 정리해 본다. 본 자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책·공약마당에 공개된 자료다. 1. 100만평 산업단지, 미래 먹거리 기반조성 ○ 제천 경제회생의 핵심으로 충북 내륙의 중심성과 지역 산업구조 재편 ○ 차세대 성장 유망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 핵심산업의 고도화 추진 ○ 청년 일자리확대와 경제활성화로 지속가능한 자립형 산업생태계 구축 2. 삶을 돌보는 약속,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 은퇴시기에 접한 중장년중 어르신을 모시는 가정의 경제부담 해소 ○ 열악한 농어업인의 공익기여 및 취약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 의료 접근이 취약한 야간·응급상황 등 고액진료비 경제부담 완화 ○ 생활밀착형 정책복지 체계로 소외되고 힘든 시민의 일상을 지원 3. 국가 공공기관 이전 등 제천유치 총력 ○ 국가 공공기관 유치, 충북도 산하 기관 등 전략적인 우선 배정 협의 ○ 충북도와 공동 대응 체계로 북부권 전략산업의 거점도시로 발전 4. 청년정착으로 중심상권의 활력화 추진
충북 제천시 봉양읍 봉양리 일원 제3 산업 단지는 전체 면적 109만㎡, 2천131억 원이 투입된 고부가 식품산업, 헬스케어, 신소재 및 나노 융합 산업 등 차세대 선도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신규 산업 단지로 조성돼 있고 이 전 시장 재임 중 준공했다. 대표적인 기업 유치사례는 5만3천㎡ 규모 쿠팡(주) 첨단물류 센터를 유치한 사실이며 500여 명 여성, 중장년층 일자리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볼 수 있다. 일진 글로벌, 인팩, HNS 등 성장 유망한 기업 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제3 공단에 입주한 기업 물류 이동 과정은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약 15분 거리 KTX 제천역 이용도 가능하다. 국내 어느 산업 단지에도 뒤지지 않고 사업 하기 좋은 여건이 충족된 곳에 이 전 시장은 산업 단지 조성을 애써 일궈놓은 사업가 같은 행정가로 기획력은 기막힌 사람이라고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제천시 예술의 전당은 대공연장 총 1천 673.76㎡이며, 1층 객석 625석, 2층 객석 166석 총 791석으로 전체 사업비 453억 원이 투입된 제천시민의 문화예술 공연 관람장이다. 예술의 전당 앞마당인 동명 광장은 부
충북 제천시 금성면은 남제천 IC에서 바로 우회전해 약 1.5km 정도 청풍호 방향으로 직진하다 보면 나오는 동네가 바로 금성면이다. 한때 면 단위인구 6000명을 상회 한 적도 있었으나 청풍호 건설 관계로 농지와 주거지역이 수몰되고 지역 경제마저 내리막길로 들어서자 주민들이 많이 떠나고 현재 약 1750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최근 전원생활의 요람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지방면 단위 마을이다. 열악한 금성면의 경제를 책임져야 하는 전형적인 농촌 소규모 농협인 금성농협의 조합원은 1406명, 직원은 전체 21명 중에 정규직이 15명이다. 금성농협은 2005년 생존을 위한 사업으로 ‘염소 중탕사업’가공공장을 설립해 야심 차게 추진했지만, 판로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영업 부진으로 20억 원의 자본이 잠식돼 농협중앙회로부터 합병 권고를 받았으나 어려워진 농협인데 인근 농협에서 합병을 원하지 않았다. 부득이 직원들 급여를 삭감하고 상여금 지급도 중단해가며 겨우 명맥을 유지했다. 연간 6~7천만 원 정도 손익을 가까스로 내어 배당하려니 조합원들은 출자를 기피 하고 농협사업도 외면하게 됐다. 장 조합장은 서울 공업고등학교, 충북 제천 대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직장
토종 안동사람 김국원 행정 부원장, 그의 얼굴과 체구에 걸맞게 행동은 잽싸다. 기자가 무릎이 아파서 찾아간 곳이 세명대 한방병원이다. 교수가 무릎 부위에 가느다란 침을 여러 곳 찔러놓고 조금 있다니까 간호사가 와서 모두 제거했다. “한 번 더 오세요” 소리를 듣고 그 후 물리치료실에서 치료를 마치고 나니까 우선 통증이 완화된 느낌이고 무릎뼈 사이가 몹시 아팠는데 침을 맞고 난 후 상태가 좋아진 것 같았다. 사실 관절 통증을 심하게 느낄 때 일반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을 먹어보니 속이 너무 쓰리고 아파 세명대 한방병원을 찾아간 것이다. 교수의 자신 있는 손놀림이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고 직감적으로 완쾌되겠는데, 라는 느낌이 오게 치료해준다. 환자마다 아픈 상태가 상이 하기 때 문에 한방 전문기자가 아니라 치료과정을 특정하기는 어렵다. 계단을 내려오다가 김 부원장을 만났다. “조금 전에는 절룩거리더니 내려오 는 모습이 조금 다르다”면 서 격려했다. 세명대 부속 한방병원, 제천시민들에게 없어서 안 될 소중한 곳이다. 타 도시에 교수진들이 한방 치료를 전담하는 곳은 쉽게 보기 어렵다. 제천시민들은 옆에 있으니 한방병원의 소중함을 아직 느끼지 못하는데 멀리 안동시나 태